아리야 주타누간 ‘미소 보이는 티샷’[포토엔HD]
2019-10-31

[송도(인천)=뉴스엔 표명중 기자]"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"(총상금 160만달러) 마지막 날 싱글매치 경기가 10월7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 잭니클라우스CC에서 열렸다이날 아리야 주타누간이 2번홀에서 티샷을 구사하고 있다.조별리그를 5승 1패로 마친 우리나라(박성현,유소연,전인지,김인경)는 잉글랜드와 호주(이상 3승 1무 2패)를 따돌리고 조 1위로 싱글 매치플레이에 진출했다. 뉴스엔 표명중 acepyo@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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